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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로그 성장일기

5. 튜토리얼 끝. 다섯 번째 글은 조금 오랜만에 올리네요..! (죄송함다^^..) 지난 3~4일 동안 오랜만에 멀리서 놀러 와 준 친구와 놀기도 하고, 블로그 주제를 정하는 시간도 가졌고, 공부도 했습니다. 아주 야무진 3일이었습니다ㅎ -그래서 뭘 할 거냐..- 면, 튜토리얼이었던 블로그 성장일기는 가끔 쓰고, 대망의 메인 스토리. 저희 집 서열 1위, 주인님이신 고양이와, 고양이와, 고양이와, 고양이를, 많이 올리고 싶지만 주인님의 출중한 외모로 블로그를 날로 먹고 싶지 않기 때문에 조금씩 올리도록 하구요.. 제 일상과, 제가 좋아하는 게임의 리뷰를 올리려구요! 오로지 저의 기준에서 재미로만 판단하는 리뷰 올릴 거예요!! -게임- 한국 게임들도 좋아하는데, 스팀, 콘솔 게임을 주로 합니다!! 어려운 것도 좋아하구, 로그.. 더보기
4. 포럼에 글 올려 보기, 대학생의 하루 네 번째 글은 포럼에 글을 올려보고, 다른 분들의 블로그를 염탐하고, 댓글 달고, 구독하고, 다른 블로거분들처럼 해보려고 했는데.. 4학년이 수업 들으러 학교 다니면서 글 자주 쓰기가 마냥 쉽지는 않네요.. 최대한 열심히 쓰려고 노력 중입니다 ㅠㅜㅠㅜ -아무튼!!!! 포럼에 글을 올려봤습니다!!- 블로그 성장일기 밖에 없지만.. 아직 다른 분들 블로그에 댓글을 쓰지는 못했지만.. 먼저 구독해주시면 바로 맞구독 달려가려고 글을 쓰긴 했습니다. 글 한 번 올리는 것으로 사람들이 맞구독 해주실 거라는 기대는 안 했습니다. 아뇨 사실 기대했습니다. 히히 -어.. 이게 되네요..?- 포럼에 글 올리고, 새벽에 잠깐 공부하면서 20분 정도 뒤에 봤는데요, 바로 올라가네요..? 이게 진짜 효과가 있나 봐요 신기하당ㅋ.. 더보기
3. 내 블로그 예쁘게 단장시키기~ 히히~ 세 번째 게시글은 뭐하지 뭐하지 고민하다가 블로그가 글도 아직 별로 없고, 뭔가 초라해 보여서, 앞으로 블로그 들렀다 가실 분들을 위해, 오늘은 블로그를 꾸며보자~! 해서 소신껏 꾸며봤습니다. -스킨- 스킨은 가장 무난한, 아니 무난하다고 생각되는 whatever로 했습니다. 아니 했었습니다. 네. 어? 이제 와서, 글 쓰면서 생각난 건데 미리보기에 나와있는 것처럼 안 됐었..네..? 눈치도 못채고 있었네요.. 어떻게 바꾸는거야.. -진심시리즈 진심 블로그 꾸미기.- 솔직히 아래 사진 같이 깔끔한 상태도 나쁘지는 않은데, 그냥 바꿀래요. 히히~ 내 맴~ 미리 보기처럼 깔끔한 게 좋단 말이에요. 그래서 어찌저찌 스킨 편집으로 들어왔슴다. -일단 뭔가 넣고 싶음- 로고?라고 해서 되게 뭐 넣어주고 싶게 생겨.. 더보기
2. 도메인 설정하는데 2시간 걸린 바보 없죠? 누가 그럼 ㅋㅋ 는 나 ㅋㅋ 두 번째 게시글은 어제 자고 일어나서 보고, 운동 갔다와서 봐도 0, 그냥 0 바로는 안 오르는게 맞긴한데.. 솔직히 양심 없긴 한데.. 슬프잖아요..ㅠㅜ -아무튼 그렇게 찾은게 도메인 설정?- 뭐가 문제일까 싶어서 열심히 찾아봤습니다. 도메인 설정하고~ 사이트맵 설정하고~ 뭐가 뭔지 모르니 다 들어가 보긴했음. 아무튼 나중에 애드센스 넣을 때도 그렇고, 유입인가 뭔가 들어올 때도 그렇고 도메인을 구입해서 쓰면 좋다고 하더라구요. 나 빼고 다 아실듯 ㅎㅎ -생각보다 비쌈- 바로 들어가서 회원가입하고 바로 원하는 도메인 이름 쳐서 들어왔는디 꽤 비싸더라구요. .com 쓰고 싶었는데.. 돈이 없는 대딩이는 1900원짜리 쓰렵니다. 흐ㄱ흑ㅜㅜ -여러 글 찾아보면서 따라했는데..- 티스토리 블로그 설정에서 도메.. 더보기
1. 인생 두 번째 블로그, 첫 게시글. 가보자고!!!!! 첫 번째 블로그는 약 14년 전에, 네이버에서 웃긴 글 보느라 했었습니다. 그래서 그냥 두 번째 입니다요.. 14년 전에는 뭐........사실상 한 것도 아님 ㅎㅎ 아무튼 두 번째 블로그는 24살 먹고 취미생활로 끄적여 보려고 합니다!! 올리고 싶은 거 올릴겁니다요. 근데 뭐 써야 할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블로그 첨 하면서 느낀 점 쓸래요. 말리지 마십쇼. -블로그 만들고 나서 본 메인화면- 뭐부터 해야 할지 몰?루겠어요 ^^.. 근데 딱히 눌러볼 것도 없어서 즈기 아래에 '관리자'가 블로그 관리하는 페이지라는 거 바로 눈치채버림. -뭐 암튼 들어옴 근데 여긴 뭐가 또 짱많아- 또 다 눌러봤슴다. 앞으로 저기 방문자 수 올라갈 생각에 흥분이 멈추질 않았습니다요. 그러다가 왼쪽 아래에 '관.. 더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