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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로그 성장일기

4. 포럼에 글 올려 보기, 대학생의 하루

네 번째 글은

포럼에 글을 올려보고, 다른 분들의 블로그를 염탐하고, 댓글 달고, 구독하고,

 

다른 블로거분들처럼 해보려고 했는데..

 

4학년이 수업 들으러 학교 다니면서 글 자주 쓰기가 마냥 쉽지는 않네요..

 

최대한 열심히 쓰려고 노력 중입니다 ㅠㅜㅠㅜ

 

-아무튼!!!! 포럼에 글을 올려봤습니다!!-

블로그 성장일기 밖에 없지만..

 

아직 다른 분들 블로그에 댓글을 쓰지는 못했지만..

 

먼저 구독해주시면 바로 맞구독 달려가려고 글을 쓰긴 했습니다.

 

글 한 번 올리는 것으로 사람들이 맞구독 해주실 거라는 기대는 안 했습니다.

 

아뇨 사실 기대했습니다. 히히

 

맞구독 바로 갑니다~!

-어.. 이게 되네요..?-

포럼에 글 올리고, 

 

새벽에 잠깐 공부하면서 20분 정도 뒤에 봤는데요,

 

바로 올라가네요..?

 

이게 진짜 효과가 있나 봐요 신기하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새벽부터 화성갈끄니까..

-대학생의 하루-

주말이나 학교에 가지 않는 날에는 블로그 계속 보면서

 

방문자 수 체크하거나, (방문자 수 한 분만 올라도 진짜 설레요 ㅋㅋㅋㅋㅋㅋ아무것도 없는데 봐주시니까..)

 

다음 글은 뭐 올릴까 생각하면서 시간 보내고는 하는데,

 

대면 수업이 있는 날은 너무 바쁘고 평소보다 하루가 빠르게 지나가다 보니까 

 

어떤 글을 쓸지 생각을 못하고 쓰니 더 오래 걸리고 힘드네요..

 

다들 바쁘시겠지만.. 못쓰겠다는 변명은 아닙니다.. 열심히 쓸게요!!!!

 

매일매일 글 올리시는 블로거 분들 정말 존경합니다.

 

-그래서 왜 갑자기 제 일과를 얘기했냐면-

학교 수업 끝나고, 집에 와서 수업 듣고, 밥 먹다가

 

블로그가 생각나서 방문자 수를 확인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 

오... 와...? 대박..... 눈물 납니다...

 

방문자 수 진짜 화성 가버렸네요..

 

초보 블로거한테 52명은 과분한 숫자입니다. ㅜㅜㅜㅜㅜ 감사해요 여러분!!!

 

포럼에 글을 올려서 많이들 찾아와 주신 건지..

 

평소에 방문자 수 확인하면, 시간마다 2명 정도 들어오시는데,

 

그때마다 기분이 좋긴 합니다! :D

 

근데 아예 안 봤다가, 하루 다 가고 방문자 수 보는 것도 되게 기분 좋네요..

 

화성ㅜㅜㅜ갔습니다ㅜㅜㅜ

-마치며-

방문자 수만 늘어도 기분이 되게 좋더군요.

 

지금 다시 봐도 기분이 좋아요. ㅋㅋㅎㅎㅎ

 

학교 다니면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게 의미가 있을까.. 싶은 생각이 많이 들긴 했습니다.

 

주변에서도 4학년인데 블로그 운영할 시간이 있냐고 하시기도 하구요..

 

그런데 오늘처럼 50분씩이나 들어와 주시니.. 그런 마음 싹 사라지네요 ㅋㅋㅋㅋㅋㅋ

 

뿌듯합니다, 정말로!!!

 

정보 올리는 블로그 아닌데도 글 봐주시는 분들께 너무 감사드리구요.

 

제 블로그 찾아주시는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!